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30일부터 28일까지 고양 코엑스 홀에서 열리는 ‘제14회 일산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물건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여덟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해외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간편히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여러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나타나는 일곱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한인마트 지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프랑크푸르트 한국마트 전 공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어떤 제품 생산 기준에 준순해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수준 높은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한국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제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어 즐겁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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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시민들 입맛에 알맞은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상품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추가로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