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한국식자재에서 훌륭한 일을하는 14개 기업

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9일부터 26일까지 세종 코엑스 홀에서 개최하는 ‘제16회 부산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아이템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빌리면 간편식과 한인마트 독일한국식자재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요번 전시회에서 아홉 가지 제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해외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여러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 중에 있다.

요번에 선나타나는 다섯 가지 돈육상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환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한 제품 생산 기준에 따라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월등한 맛, 좋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사업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상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공급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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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한민국 구매자들의 취향을 잘 이해해 시민들 입맛에 맞는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제품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한다”라고 추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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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 참석은 유럽 연합이 공동 후희망하고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주관하는 ‘Eat and Think Pink 캠페인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밖에도 이탈리안 양돈협회는 지난 5월 ‘2021 부산 국제 간편식 HMR 전시회 참가, Paolo De Maria 요리장이 이끄는 마스터 요리반을 비롯하여 업계 비즈니스 미팅 등 국내외 구매자 및 미디어, 식음료 매출? 유통업, 요식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을 것이다.